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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대유적은 가파른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으며, 조선 태조가 된 이성계가 임진왜란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잠시 멈춰 승전을 축하했던 곳이다. 황산 운봉봉의 일본군. 오목대에서 다리 건너면 승암산 자락에 이목대가 있다. 이목대에서 내리막길 약 80m에는 태조의 고조부인 목조가 살던 건물과 비석이 있다. 돌에 새겨진 글자는 고종황제의 친필이다. 목조는 당시 전주부신과의 분쟁으로 함경도로 이주했는데, 이는 태조가 조선 왕조를 형성하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믿었던 사건이다.
주차 시설
사용할 수 없음
화장실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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