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사에서 산행 시작

신흥사: 신흥사는 신라 진덕여왕 재위 시절 승려 자장이 향성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한 사찰입니다. 신흥사에는 신흥사 경락보전(보물 제1981호)과 향성사 터의 삼층석탑(보물 제443호) 등 여러 문화유산이 있으며, 향성사 경락의 삼층석탑은 켄싱턴 스타 호텔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헨들바위 바위: 이 거대한 16톤짜리 바위는 깎아지른 절벽 가장자리에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고 있으며, 몇몇 사람들이 함께 앞뒤로 흔들어볼 수 있습니다. 울산바위로 가는 길에 있는 전망대이자 사진 촬영 명소로 유명합니다.

울산바위: 울산봉은 설악산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입니다. 해발 900m에 달하는 정상까지 산기슭에서 뻗어 나온 기암괴석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여섯 개의 바위가 모여 웅장한 바위산봉우리를 만들어냅니다. 둘레가 4km에 달하는 울산봉에서는 대청봉, 외설악과 함께 탁 트인 파노라마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울산봉에는 여러 가지 전설이 얽혀 있습니다. 어느 날, 천신이 모든 산봉우리를 금강산에 모아 최고의 경관을 만들라고 명했습니다. 그러나 울산봉은 너무 무거워 약속 장소에 도착하지 못했습니다. 부끄러움을 느낀 울산봉은 고향인 울산으로 돌아가지 않고 설악산에 올라 쉬다가 영원히 그곳에 머물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오전 09:00 – 신흥사
오전 10시 –흔들바위
오전 11시 30분 – 울산바위
소우카이나 –
Etourism Korea 덕분에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